제목 : 삶은 신성한 믿음
본문 : 시 86:17 사 40:1 살후 2:16 고후 1:5
그들에게 있어 삶은 결코 게을리 낭비할 만한 것이 아니었다. 그것
은 신과인간에게 드리는 진실되고 헌신적인 봉사를 의미하는 신성한
믿음이었다.
양자 모두에게 있어 종교는 바로 삶의 문을 여는 열쇠였다.
글래드스턴은 교회라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바가 없었으나 종
교를 국가의 영혼으로 인정하였다. 모든 행동들 가운데 종교적 동기
에 의한 것들이 단연 월등한 결과들을 낳았다. 그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모든 것들 가운데, 옳고 그른 것을 가리는 모든 원칙들이 공
적인 일에서나 사적인 일에서나모두 똑같이 적용되는 것을 당연히 여
겼다. 사람들은 한결같이 "그는 햇빛가운데서 살고 일한다"라고 말하
였다.
글래드스턴 부인은 자신의 재능과 은총을 슬프고 외롭고 죄짓고 고
통받는이들 모두에게 그들이 가나하든 부유하든 약하든 강하든 상관
없이 힘을 주고위로하는데 사용했다. 그녀는 양손 가득 그녀의 사랑
과 그녀의 권능과 그녀의 구원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나눠 주었다.
사실상 그러한 행동의 비밀은하니님께 향한 헌신 가운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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