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꽃씨를 달라는 사람들
본문 : 마 5:16 벧전 1:23 골 1:27,28
일본에서 개최된 한 집회의 주제는 "우리는 우리의 삶을 통해 어떻
게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가?였다. 그 집회에 참석한 한 소
녀가 주제와 관련시켜 이렇게 말했다.
"그것은 나에게는 다음과 같은 것처럼 보입니다. 어느 봄날 나의 어
머니는작고 보기 흉한 검은 꽃씨를 조금 가져 와 심었습니다. 그 꽃
씨는 자라나서아름다운 꽃을 피웠습니다.
어느 날 그 꽃을 본 이웃 사람이 '이 꽃은 너무도 예쁘군요. 꽃씨를
좀 주시지 않겠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만일 그 이웃 사람이 꽃씨만
을 보았다면그녀는 결코 꽃씨를 달라고 요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녀는 꽃이 아릅답게 핀 것을 보았기 때문에 그 씨를 달라고 했던
것입니다.
기독교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친구들에게 성경의
진리에대해 말해 줍니다. 성경의 진리는 그들에게 매우 어렵고 관심
도 없는 것처럼보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이러한 진리들이 우리의 삶
속에서 친절한 말과착한 행실로 피어난 것을 본다면 그들은 '그러한
삶은 너무도 멋있군요!라고감탄할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우리의 말보다는 우리의 삶 자체를 통해서
그리스도를 전파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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