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대한 하나님의 영웅 중 하나이며, 기독교의 탁월한 성도 중 ?하나가 다음과 같은 연설을 했다. 그것은 연설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장례식에서 행한 설교라고 볼 수 있는 것이었다. 그 설교로는 거룩하고 ?영웅적인 삶을 살았으며 이제는 영혼이 낙원에 가 있는 한 형제에 대한 ?것이었는데,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우스가 바실리우스에 대하여 연설한 ?것이었다.
그레고리우스는 비록 바시리우스가 지금은 자기의 일을 마치고 편히 ?잠들어 있지만 그의 사역은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으며 그는 죽었지만 ?아직도 말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바실리우스가 세운 병원을 ?가리키며 말했다. "성읍에서 조금만 더 나가서 새로운 성읍을 보십시오. ?그의 경건의 보화를, 그가 모아들인 자선금의 보고를 보십시오. 자비와 ?의술로 아픈 자들이 찾은 곳을 보십시오. 이러한 모든 시설을 통해 ?바실리우스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돌보도록 권유했으며, 그렇게 ?함으로써 그리스도를 존귀케 하도록 가르쳤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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