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동안이나 교회에서 일을 해온 헨리 파픈 박사는 한때 중국의 ?전도사로 일하였는데, 공산주의자들이 정권을 장악하면서 몇 개월 동안 ?중국 지반 소도시의 감옥에 수감된 적이 있었다. 그는 독방에 수감되어 ?있었는데, 그가 받은 대우는 차라리 지옥의 것이라 할만 했다. 그 경험은 ?끔찍했다. 무시무시했다. 공개처형으로 살해되었지만, 그는 기적적으로 ?그곳에 탈출하였다. 그런데 바깥세상에 나왔을 때, 그는 어떤 의사를 ?통하여 그 상처에 대한 치유 방법을 알게 되었다. 그 의사가 이렇게 말해 ?주었던 것이다.
"그 이야기를 이제 더 이상 하지 마십시오. 오직 잊어버리십시요."
파픈 박사의 경우에는 바로 이러한 권고가 유일하게 필요했던 것이다. 그 ?일에 대한 생각을 했더라면, 그 상처는 결국 그의 인생의 한 부분이 되어 ?버렸을 것이다.
상처를 소중히 간직하지 말자. 상처를 저주하지도 말자. 상처받은 기억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들을 '가라앉혀라' 고상한 봉사의 생활 속에 ?그것들을 깊이 담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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