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노예의 마지막소원

  조회수 : 440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목 : 흑인노예의 마지막 소원
본문 : 고전 13:8 막 12:42 빌 2:20

루이지애나의 폴크 주교가 죽어가는 흑인노예를 보러 갔다. 그가 노
예에게 해 줄 일이 있느냐고 물어보자 이렇게 부탁하였다.
"호도나무 아래에서 우리가 함께 놀던 지난날 당신이 늘 그랬듯이
내 옆에누워서 당신의 팔로 나를 안아 주십시오."
그래서 폴크 주교가 그의 팔로 노예를 안아 주자 그는 미소를 지으
면서 하늘로 떠났다.
한 가난한 과부가 러시아 성서공회의 도르페이션 지부에 한 루블을
기부하였다. 어떤 사람이 가난한 과부에게 그것은 너무도 많은 액수
라고 말하자 그여자는 매우 간단하게 대답했다.
"사랑은 아무리 많이 주어도 두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한 사랑이다. 그 분의 베푸심은 무한하다. 사
는 동안우리 모두 하나님이 사랑했던 것처럼 사랑하는 감동을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T.R.Grif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