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아들과 그리스도
본문 : 마 10:37 요일 3:16 롬 5:8 갈 6:17
제1차세계대전 때, 터키 군대가 아르메니아인을 무모하게 학살한 일
이 있었다. 무자비한 군인들이 한 아르메니아 부인을 포박하고 그녀
의 다섯 살 난아들을 붙잡고 그녀를 협박했다.
"만약 당신이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버린다면 이 아이를 살려줄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으면 눈 앞에서 이 귀여운 아이를 죽이겠다."그녀는
잠시 괴로워하다가 이윽고 결심했다. 그리고 그녀는 떨리는 목소리로
외쳤다.
"나는 예수를 사랑하고 십자가를 사랑한다."
그녀의 사랑하는 아들은 희생 제물로 바쳐졌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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