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사랑하며 사는 사람들
본문 : 고전 13:13 레 19:18 마 19:19 요일 5:10
어떤 노인이 친구와 함께 마차를 몰고 언덕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그
들이 언덕 곡대기에 다다랐을 때, 희미한 빛이 이 노인이 사는 오막
살이집 창문에서 새어 나오고 있었다. 그는 자기 친구에게 이렇게 말
하였다.
"저 창문에서 비치는 빛이 다른 어느 빛보다도 내게는 더 발게 보이
네."
여기서 우리는 가정에 대한 사랑의 표현을 본다.
어느날 두 청년이 새 차를 사려고 돌아다녔다. 한 청년이 말하였다.
"내게 저 새차를 살만한 돈은 있는데 우리 동네 사람들은 모두낡은
차를 타고 다니기 때문에 나만이 저 새 차를 살 수가 없네. 내가 새
차를 몰고 다니면 동네 사람들이 자기 차와 비교하면서 불쾌하게 여
길 것 같아서 말일세."
이것은 이웃에 대한 사랑의 표시다.
어떤 늙은 목사가 오래지 않아서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그는 제대
로 교육도 받지 못한 농촌의 설교자였다. 그러나 그의 설교는 영적
능력이 있었다. 그는 말하기를 "나는 훌륭한 설교를 얼마 해보지 못
했다. 그러나 좋은 설교자가 되려고 노력하는 것은 참으로 행복하다
고 느꼈다."라고 했다. 이 목사야말로 진정으로 교회를 사랑한 사람
이었다.(알리슨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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