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 속에 담긴 사랑

  조회수 : 528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목 : 비문 속에 담긴 사랑
본문 : 계 1:5 고전 13:7,8

어느 추운 날 싸라기눈 퍼붓는 잿빛 오후에 두 자매는 예기치 않은
곳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들은 세상을 떠난 친구의 무덤을 찾아 공동
묘지로 갔다. 바로 그 무덤 근처 가까이 왔을 때, 그들은 간단하고도
심오한뜻이 깃든 비문을 읽고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것은 5살 때
세상을 떠난 어린 소년의 비문이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을 주셨다. 사랑할 그 무엇을 우리에게 꾸
어 주셨다."
이 소년의 부모님은 슬픔 가운데 모든 것을 잃었지만 그리스도가 준
마음은 잃지 않고 더욱 가꾸고 있었다. (하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