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같은 사랑

  조회수 : 630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목 : 불 같은 사랑
본문 : 마 3:11 살전 5:19,20 눅 12:49 벧전 1:

사물엘 채드윅이 이렇게 말했다.
"불은 흔히 도덕적 열정에 대한 상징으로 사용됩니다. 우리는 '하나
님은 사랑이시다.'라는 말과 함께 '하나님은 불이시다.'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이 두 상징은 서로 조화를 이룹니다.
성령께서는 불로 세례를 베푸십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들은 하나님을
위해 타오릅니다.
그들은 불타는 듯이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뜨겁게 믿으며,
다 타버려서 재만 남기까지 헌신적으로 봉사합니다. 또 이글거리는
분노로 죄를 미워할 줄 알며, 즐거운 일을 당해서는 뜨겁게 기뻐합니
다. 사람은 하나님의 불을 통과함으로써 완전에 이르게 됩니다."
촛불은 끊임없이 타오름으로써 빛을 발한다. 자신을 태워 희생함으
로써 어둠을 밝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