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바람개비 사랑
본문 : 암 4:12,13 요 3:8 단 6:25 엡 6:24
스퍼전과 그의 한 친구가 시골 마을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 때 어느
집 바람개비 위에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표어가 붙어 있는 것
을 보고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하여 옆의 친구에게, 정말 하나님의 사
랑이 바람처럼 변덕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친구는 "그게아니지.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운, 바람이 어느 방향으
로 불건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거야. 차가운 북풍이 불건 살을 에이
는 동풍이 불건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그것은 따뜻하고 쾌적한 산들바
람이 온갖 자연물에 생기를불어놓을 때 하나님이 사랑이신 것과 조금
도 차이가 없어."라고 대답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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