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기도가, 당신의 임금이, 당신의 찬송이, 당신의 예배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아니면 그 모든 신앙의 행위는 다 헛된 것이다.
어느 교회에서 주님의 특별한 일을 위하여 헌금을 하게 되어 성도들이 ?각각 강단 앞으로 나가서 주님께 헌금을 드리는 순간이었다. 한 절름발이 ?소녀가 힘들게 걸어서 앞으로 나오더니 자기의 손라락에 끼어 이는 반지를 ?뽑아서 헌금함에 넣는 것이었다.
이 장면에 감동을 받은 전 교인들은 그 특별헌금에 넘치도록 헌신을 해서 ?헌금액이 예산에 훨씬 넘치는 액수가 되었다. 예배 시간에 끝나자 마자, 그 ?소녀는 안내 집사의 인도로 목사 사무실에 갔다. 목사는 소녀의 반지를 ?앞에 내어 놓으며 이렇게 말한다.
"주님이 좋은 계획에 넘치도록 예산을 주셔서, 이 반지는 다시 돌려 ?드리려고 해요."
그러자 소녀는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 말을 했다.
"목사님, 크게 오해하셨어요. 저의 예물을 목사님이나 집사님께 드린 ?것이 아니예요. 저는 하나님게 드린 것이예요"(하나님께 바친 것이니 ?목사나 집사가 마음대로 돌려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뜻임-편집자 주)
우리는 한 시간이 예배나 우리의 어떤 크고 작은 헌신도 다 하나님게 ?직접 드리고 하나님과 직접 관계하는 철저한 믿음으로 행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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