죤 뉴톤은 39세 때 목사가 되었다. 경건한 어머니 밑에서 신앙으로 ?훈련을 받았지만 어머니 밑에서 신앙으로 훈련을 받았지만 어머니 별세 후 ?그의 생활은 말이 아니었다. 뉴톤은 아버지를 따라 배를 탔다. 아버지는 ?유명한 항해사였다. 뉴톤은 배를 타고부터는 뱃사람들처럼 거칠고 못된 ?짓만 하게 되었다. 세상의 아주 나쁜 악은 다 저질렀다. 아버지는 뉴톤이 ?방탕하고 못된 짓만 하고 쓰레기 같은 인간이 되버린 것을 알고는 크게 ?실망하였다.
아버지는 그를 내어쫓아 버렸다.
"이놈. 다시는 이 애비 앞에 나타나지 말아라. 너 같은 놈을 나의 아들이 ?아니다."
뉴톤은 그 후 성질을 고친 것이 아니라, 더욱 악화 되어 갔다. 그는 온갖 ?죄를 다 짓고 결국은 감옥에 투옥되었다. 투톤은 이렇게 쓸모 없는 사람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회개하여 새 사람이 되었고, 목사가 ?되어 일생을 경건하게 살았다. 하나님과 깊은 은혜의 교제 가운데서 ?살았다. 그는 82세에 세상을 떠났는데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할아버지 목사로 ?교회 일을 보았다. 그때까지 설교를 하고 목회를 하였다. 젊었을 때 너무 ?험악하게 살았기 때문에 기억력이 희미해져 설교를 할 때 했던 말을 자주 ?하곤 하였다. 설교를 하면서 쩔쩔 매기도 하였다. 어느 친숙한 분이 누톤 ?목사님께 말하였다.
"목사님, 이제는 은퇴를 하시지요. 그런 몸과 기억력으로는 계속하기가 ?무리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은 반대하였다.
"은퇴가 뭐요? 아직도 말을 할 수 있는데 은퇴를 하다니?"
"그래도 기억력이 희미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기억력이 없을지라도 두 가지 살인만은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는 나는 죄인이었다는 사실이고, 다른 하나는 예수님은 ?나를 구원하여 주신 위대한 구세주란 사실입니다."
뉴톤 목사님은 천국에 가기 직전에 이런 말을 하였다고 한다.
"내가 천국에 가면 세 가지 놀라운 일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는 ?생각하지도 않았던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고, 다음은 그 사람은 분명히 ?천국에 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없다는 사실과, 셋째는 나같은 죄인이 ?천국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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