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는 신자다워야 하지요!

  조회수 : 401    / 등록일 :    / 출처(저자) : 문장대백과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발모랄 영국에 거하고 있을 때에, 여왕의 모습을 ?전혀 감추어 변장을 하고 인근을 걸어 다니기를 좋아하였다. 그날도 평복 ?차림으로 옆문을 통해서 살짝 빠자나왔다. 여왕이 신임하는 종인 존 브라운 ?만을 데리고 그 지역을 걸어서 가게 되었다. 평복 차림의 여왕이 가고 있는 ?길 앞에 마침 한 목동이 양떼를 몰면서 오고 있었다.
목동 소년은 여왕을 향하여 소리를 쳤다. "얼른 길을 비켜요! 바보 ?할머니 같으니라구!" 이 말을 들은 여왕은 그냥 웃음을 지었다. 깜짝 놀란 ?종이 목동에게 달려 가서 작은 목소리로 말하기를 그 분이 여왕폐하라고 ?했다. 그러자 당황해진 목동은 눈이 둥그래지더니 다음과 같이 말을 했다. ?"아, 그래요? 그러면, 여왕님처럼 차리셔야지요!" 크리스천은 부활하신 ?생명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그 안에 모시고 사는 사람이다. 그런데도 ?세상 사람들이 보거나, 사탄 마귀가 보거나, 하늘의 자녀인지 아닌지 ?아리송하게 살아서는 안 될 것이다. 성도는 성도답게 말을 하고 살아야 ?한다. 성도는 성도답게 행하고 살아야 한다. 천사가 보아도 일목요연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천국의 백성답게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