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도 멋있고 재능도 있고 또한 많은 봉급을 타던 한 젊은 청년이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부도덕한 생활을 함으로 교회의 장로가 제발 그러지 ?말라고 권면을 했더니 그의 대답인즉 "저를 너무 염려마세요. 저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예수님은 과거에 저를 도와주셨고 미래에도 그렇게 ?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시거든요."
그러니 이후에 청년의 생활은 매우 비참해졌다. 병이 들어 직장을 잃었고 ?결혼 생활은 끝이 났으며, 결국 그는 타락의 길을 걷고 말았다. 그는 정말 ?잘못된 신념을 가지고 살았던 것이다.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도 이 청년과 같은 비슷한 신념을 가지고 살았다. ?그들은 하나님이 택하셨고 너무나 많이 축복해 주셨기 때문에 그들은 ?아무렇게나 살아도 하나님의 축복은 그들을 끝까지 지켜주실 것이라고 ?믿었다.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여러번 수없이 경고하셨지만 그들은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들은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에 매우 ?부정적이었고, 반면에 세상의 향락적인 데만 정신이 쏠렸고 자신을 위하여 ?우상을 섬기는데 열심이었다. 결국 그들은 선지자들의 경고와 같이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받고 멸망하고 말았다.
우리는 일이 순조로이 진행될 때 비록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아도 평안한 ?생활이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하나 이러한 생각은 잘못된 신념이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사랑하시어 우리들이 죄를 지으면 경계하시기 ?때문이다.(히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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