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때 일하고, 쉴 때 쉴 줄 아는 사람이 매사에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다. 일에만 몰두한다고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피곤은 일상생활이 권태로울 때 찾아온다. 멋지게 살고 싶다면 일과 휴식을 잘 조화시켜야 한다. 휴식을 통해 생각도 깊이 할 수 있고 재도약의 계기도 가질 수 있다.
휴식은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 우리는 휴식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쉽게 일을 접지 못한다. 중요한 것은 긴장 속에서 일을 하면 에너지를 많이 쓰게 되지만, 휴식을 취하면 에너지가 축적될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쉴 줄 아는 사람은 일도 열정적으로 하고 자신감에 넘쳐 있다. 휴식을 취하면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긴장감에서 해방된다.
진정한 휴식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마음이 쉬어야 몸도 쉴 수 있다. 휴식은 긴장을 풀어주는 데서 시작한다. 날짜를 정해서 쉬는 것도 좋지만, 일하는 틈틈이 쉴 수 있는 여유를 갖는 것이 좋다.
휴식을 취할 때 마음속에 문제를 안고 있다면 안 된다. 몸과 마음이 완전히 자유로워질 때에만 진정한 휴식이라 할 수 있다. 휴식을 할 때는 편안한 자세가 좋다. 또 잠을 푹 자는 습관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편안하게 잠을 자고 나면 매사에 힘이 넘치고 일에 자신감도 생긴다. 휴식을 통한 즐거움은 이처럼 삶의 중요한 활력소가 된다.
|